[고양이] 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하는 행동 7가지

베러펫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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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베러펫입니다:) 

오늘은 야옹이 상식에서 내용을 다뤄볼 텐데요!


주제는 바로!!!



입니다!!


평소에 우리가 모르던 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하는 행동이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내가 고양이와의 관계를 더 친밀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베러펫이

주제를 들고와 그 궁금증을 풀어주러 왔습니다!

q(≧▽≦q)





1. 꼬리 세우고 떨기


고양이가 꼬리를 빳빳이 세우고 떠는 것은 매우 행복해서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는 뜻인데요!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이 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면

당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2. 관심을 가지고 행동 따라하기


고양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느 때보다 세심한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겉으로는 모른 척 하지만, 속으로는 집사의 행동을 주의 깊게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동시에 그 행동을 따라하려고 합니다!

밥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하는 등 그림자처럼

붙아다녀 따라다닌다고 해요!






3. 관심을 유도함


일하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고양이가 다가오게 된다면

그것은 관심을 달라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성숙한 고양이라 해도 고양이 스스로를 아기 고양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특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경향이 많다고 하네요!

이럴 때 관심을 가져주게 된다면

고양이가 더욱 더 좋아할 것입니다!






4. 가까이 오게 됨


고양이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거리를 가까이 하게 되는데,

몸 위에 올라오거나 얼굴에 부비부비를 하거나

박치기를 하는 행동이 바로 애정의 의미라고 합니다!

대부분 고양이와 가깝게 있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고양이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주게 된다면

짧은 시간 안에 친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5. 배를 보이면서 누움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는 행동 중 뒤집어 누워서

배를 보여주는 것도 하나인데요!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환경이 안정적이고 사람을 신뢰할 수 있을 때

바닥에 눕거나 뒁굴거리면서, 자신이 행복한 상태라는 것을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



6. 소리 없는 야옹


'야옹'이라고 할려고 입은 벌리지만 소리가 없는 상태로 행동을 하는 것은

응석을 부리거나, 엄마나 보호자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신호인데요!

이 행동도 어미 고양이나 신뢰할 수 있는 누군가의 외에는

아무에게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고양이가 당신에게 아무 말 없이 쳐다보며 '야옹'을 한다면

고양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7. 가르랑거리기(골골송)


골골송은 아기 시절 엄마 고양이와의 소통 수단인데요!

엄마 고양이가 아기들에게 젖을 먹일 때 옆으로 눕는 자세를 취하는데

이 상태에서 엄마 고양이는 아기들의 모습을 보기 어려운데,

이럴 때 아기들이 골골송을 부르면서 "여기 있어요!" 라고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골골송은 엄마품처럼 포근하다는 의미도 있어서, 자신이 가장

따뜻하고 편안하면서 안심되는 곳이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오늘 준비한 자료는 여기까지!!


베러펫은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멍멍이 상식과

야옹이 상식을 계속 공유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당!!!